재단 소식

591 이데일리에 실린 송원김영환장학재단 기사입니다. 2017.01.10

고 김영환 송원그룹 회장님의 숙원사업이었던 장학재단을 회장님께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10년만에 설립하셨습니다.
회장님의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본인처럼 돈이 없어 공부를 포기해야 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설립한 장학재단은 벌써 34년 차에 접어들어 지금까지 656명의 학생을 지원했습니다.

고 김영환 회장님은 656명 모두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유독 한 학생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김 회장은 “10년 전에 한 학생이 면접을 보러 왔다. 남학생이었는데 면접을 보는 중에 삐딱하게 앉아서 ‘장학재단 제대로 운영하는 것 맞냐’고 물었다”며 “어느날 장학재단 MT를 가게 됐는데 한 학생이 발을 잘못 디뎌 발이 찢어졌다. 그 남학생은 다친 학생을 들쳐업고 맨발로 병원까지 뛰어갔다. 장학재단이 바꿔놓은 한 학생의 삶에 감동했다”고 회상하셨습니다.

고 김영환 회장님은 “재단이 34년 간 유지되고 훌륭한 장학생들을 배출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름아닌 장학생 스스로가 만들어낸 문화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장학재단으로 남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공異야기)김영환장학재단, 청년들의 인생을 바꾸다[2017.01.10]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5624661579640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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